(오즈데일리) 29대한인회장 및 이사회 선관위 7인 확정 첫모임가져/코로나소식-콜로라도 확진자

Written on 12/15/2020
Oz Magazine



28 한인회이사회는 29 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를 위촉하고 선거일정에 돌입했다.

 

콜로라도에 소속한 유관단체 공공단체의 단체장들을 위주로 위촉을 한데에 의의가 있다.

김현태 사무총장은 단체와 일반 교민 대표들에게 공식문서를 보내고 7명의 선거관리위원을 위촉했다.

면면은 지난해 재창단되어 교민들의 문화활동을 이끌고 있는 콜로라도 체육회의 이한원회장과 엄찬용부회장을 위촉했다.

콜로라도 체육회는 지난해 제발족되어 20  미주한인체전에 100명에 가까운 선수단을 파견, 종합14위의 호성적을 거두는 기염을 토한바 있고, 

산하 14 경기단체와 30명의 이사진을 확보한 동포사회 명실상부한 공공단체이다

평화통일 자문회의와 마찬가지로 정부부처에 소속된 기관으로 대한체육회 산하 재미체육회의 콜로라도협회로서

한인단체중 한국정부와 연결된 몇안되는 정부기관 산하단체이다.

이번 선관위에는 월드옥타 콜로라도지회의 최윤성회장이 위촉됐다

월드옥타는 이민사회 최고의 상공인단체로 기업체를 운영하는 전세계조직망을 갖춘 명실상부한 최대조직이다.

아울러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콜로라도 협회의 유미순 회장과 임나연총무가 위촉되었다.

유미순회장은 새문한글학교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임나연 총무는 성로렌스한국학교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처럼 지역의 한글학교장으로 협회가 이루어져 있으며 네이션와이드 조직망을 갖춘 교육협의단체이다.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단체소속이 아닌 민간 교민대표 2인이 추가로 위촉됐다.

박정연씨는 미용실을 운영하며 동포들의 다각적인 시각과 의견을 수렴한 동포일반상권의 특성을 잘이해하고 있으며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지나 Barker씨는 입양인출신 남편을 두고 한국과 미국의 취약부분을 이해하고 있는 일반주부로서 풀뿌리같은 민심을 대변할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한인회 이사회는 각계각층의 신망있고 공신력있는 선관위를 조직하여 명분을 구체화 했다.

선관위원 하나같이 한인사회에 물의일으킨 바가 없는 단체장과 단체임원을 위촉한 이유는 공정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위촉한 선관위는 유미순 한국학교협의회장과 최윤성 옥타회장이 물망에 오른 선관위 의장에 만장일치로 최윤성회장이 선출됐다.

최윤성회장은 다년간의 단체장의 경험을 살려 충분치 않은 시간이지만 정보와 의견을 수렴하여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29 콜로라도 한인회장 이사진 선거일정을 공고하며 공탁금과 선거인단 그리고 회장후보등록 기한을 회의를 통해 의결했다.

공탁금은 회장 $5,000(USD) 확정하고 부회장은 $2,500(USD) 확정했다.

회장후보 등록기한은 12/26/2020으로 정하고 두번의 공고와 홍보를 공공매체를 통해 할것을 시사했다.

 

다음 선거의사일정은 12/18/2020으로 정했다.





-어제 콜로라도주 확진자 2.911명/사망자 12명

-누적확진자291,107/누적사망자 3,969명

COVID-19 사례 급증으로 콜로라도와 전국의 병원은 병상이 부족합니다.  

 COLORADO SPRINGS — 콜로라도와 전국의 많은 병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의 지속적인 급증으로 인해 수용 능력 한계에 도달 하였습니다.

 Jared Polis 주지사는 11 월에 콜로라도 공중 보건 및 환경부가 수용 능력에 초과 한 병원이 새로운 환자를 받아들이지 못하도록하는 행정 명령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명령은 병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 비율을 높이는 데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명령에 따라 병원이 정원에 도달하면 주정부 기관에 통보해야합니다. 그러면 병원에 새로운 환자를 중단하고 다른 지역 병원으로 이송하도록 명령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엘 패소 카운티의 병원은 얼마나 꽉 찼습니까?  National Public Radio는 카운티의 평균 비율이 76 %이고 그중 30 %가 COVID-19 환자가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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