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식당 27일부터 오픈 허용

Written on 05/26/2020
Oz Magazine


식당 27일부터 오픈 허용 

오는 27일부터 콜로라도 주 내의 식당들이 식당 내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도 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고,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가 발표했다. 바(bar)는 이번 재오픈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식당은 전체 수용인원의 50% 미만의 고객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식당 내 최대 인원이 50명을 넘어서도 안된다. 실내보다는 야외 공간에서의 식사 제공이 더욱 권장된다. 
기타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다.  
△ 고객들과의 거리는 6피트 이상 떨어져야 한다. 
△ 테이블당 간격이 6 피트 이상 떨어져야 한다. 
△ 모든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 의자를 비롯한 테이블들 공유되는 공간은 딥클리닝과 소독을 해야 한다. 
△ 메뉴는 일회용으로 제공하거나, 고객의 개인 모바일 장치를 통해 디지털 방식으로 제공해야 한다. 
△ 중간 변기나 칸을 폐쇄해 화장실 공간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질 수 있게 해야 한다. 
△ 게임 룸, 댄스 플로어, 수영장, 다트 등의 게임 시설은 폐쇄하거나 제거해야 한다. 
△ 가능한한 에어컨 사용을 최소화해야 하고, 창문을 열어 최대한 통풍을 시켜야 한다. 
△ 예약 방식을 권장하고, 예약 대기자들이 식당 내외부에 모여 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리가 날 때까지 자동차나 외부 공간에서 대기해야 한다. 
△ 다수가 한 테이블에 앉는 공동 좌석은 허용되지 않는다. 
△ 셀프 서비스나 뷔페 방식은 허용되지 않는다. 
△ 새로운 고객이 앉기 전 테이블을 소독해야 하며, 고객이 좌석을 선택할 수 없다. 
△ 가능한한 비접촉식 결제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