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시 및 메트로 지역, ‘재택 대피’ 권고령으로 완화

Written on 05/06/2020
오즈매거진


덴버 시를 비롯한, 아담스 카운티, 아라파호 카운티 등이 5월 8일 금요일 자정을 기해 ‘재택 대피’ 권고로 완화 조치에 들어간다. 
이로써 5월 9일 토요일부터 다음의 규정을 지키면서 비즈니스를 오픈할 수 있다. 핸콕 덴버 시장은 현재까지 식당과 바가 문을 여는 일정에 대해서는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 50% 미만의 사무실 공간에서 6 피트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 
- 50% 미만의 소매 공간에서, 직원과 고객간 6 피트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 
- 헤어 살롱, 네일살롱, 타투, 애견 그루밍, 개인 트레이너 : 예약제로 운영, 동시 인원 10명 미만 또는 최대 인원의 50% 가운데 적은 규모 유지 
- 안과, 카이로프랙터 : 예약제로 운영, 10명 미만 또는 또는 최대 인원의 50% 가운데 적은 규모 유지 

 

*본 속보는 킴스오토 제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