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주, 육류 부족 가능성에 대한 성명

Written on 05/01/2020
오즈매거진


콜로라도 주 농업청장 케이트 그린버그(Kate Greenberg)가 미국 내 육류 부족 가능성이 시사되자 지난 29일 육류 부족 가능성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그린버그 청장은 “콜로라도의 식량 공급 시스템은 문제가 없다. 우리가 보고 있는 빈 선반은 식량 부족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매출 증가에 따라 재고 재고를 계속 비축해야 하는 공급의 어려움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육류 가공 시설에서의 일시적인 폐쇄나 조업 감소는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다루기 위한 것이다”라면서 “우리는 심각한 쇠고기 부족이나 가격이 인상될 것이고 보지 않는다. 콜로라도는 미국내 최고의 쇠고기 생산지이며 현재 수백만 파운드의 고기를 냉동 보관 시설에 보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본 속보는 미주건설 제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