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시, ‘재택 대피’령 연장 5월 8일까지

Written on 04/24/2020
오즈매거진


마이클 핸콕 시장이 덴버 시의 ‘재택 대피’령을 5월 8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 콜로라도 주가 4월 27일부터 ‘재택 권고’로 완화하는 것과는 별개의 조치이다. 하루 전인 23일, 덴버시는 확진자가 101명으로 전날 67명에 비해 현저히 증가했으며, 최근 확진 추세가 감소하는 근거가 없는 데 따른 조치이다. 
핸콕 시장은 “많은 주민들이 ‘재택 권고’로 완화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이 높다”면서 이같은 조치의 배경을 설명했다. 핸콕 시장은 24일 별도의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 본 속보는 김성열 치과 제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