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주, 집단 감염 장소 공개
Oz Magazine on 05/28/2020

콜로라도주, 집단 감염 장소 공개

콜로라도 주의 집단감염이 발생한 곳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CDPHE가 그동안 COVID-19과 관련한 콜로라도 주의 통계 방식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장소들을 공개하고 있다. CDPHE는 이 장소들의 업종, 발생일, 확진자 수, 사망자 수, 예상 확진자 수, 카운티 등을 구분해 놓았다.

  Oz Magazine
에반스 고속도로 개통, 최소 7월까지 연기
오즈매거진 on 05/10/2020

에반스 고속도로 개통, 최소 7월까지 연기

콜로라도 도로 교통국이 에반스 산(Mount Evans) 고속도로의 개통을 최소 7월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COVDI-19 사태로 인해 내려진 보건명령을 따르는 초치이다.

오즈매거진
볼더 및 아스펜, 마스크 착용 법안 통과
오즈매거진 on 05/01/2020

볼더 및 아스펜, 마스크 착용 법안 통과

볼더 시의회 및 아스펜 시의회가 지난 28일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사업장이나 쇼핑 센터 등의 공공장소에서 직원 및 고객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아스펜 시는 이를 어길 시 1차 범칙금 50달러, 2차 범칙금 250 달러, 2차 범칙금 이후에는 2,650달러 벌금 및 1년 징역 등이 부과된다.

오즈매거진
콜로라도 주, 육류 부족 가능성에 대한 성명
오즈매거진 on 05/01/2020

콜로라도 주, 육류 부족 가능성에 대한 성명

콜로라도 주 농업청장 케이트 그린버그(Kate Greenberg)가 미국 내 육류 부족 가능성이 시사되자 지난 29일 육류 부족 가능성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오즈매거진
콜로라도, COVID-19 테스트 늘리자 확진자 2.5배 급증
오즈매거진 on 04/25/2020

콜로라도, COVID-19 테스트 늘리자 확진자 2.5배 급증

4월 24일 콜로라도 주 전체 COVID-19 확진자가 994명이 추가적으로 늘어났다. 전날 384명이 증가했던 것에 비해 2.5 배 이상 높아진 수치이며, 이로써 콜로라도 주의 총 확진자는 12,256명을 기록했다.

오즈매거진
덴버시, ‘재택 대피’령 연장 5월 8일까지
오즈매거진 on 04/24/2020

덴버시, ‘재택 대피’령 연장 5월 8일까지

마이클 핸콕 시장이 덴버 시의 ‘재택 대피’령을 5월 8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 콜로라도 주가 4월 27일부터 ‘재택 권고’로 완화하는 것과는 별개의 조치이다. 하루 전인 23일, 덴버시는 확진자가 101명으로 전날 67명에 비해 현저히 증가했으며, 최근 확진 추세가 감소하는 근거가 없는 데 따른 조치이다.

오즈매거진
콜로라도 주, 인공호흡기 100기 공급
오즈매거진 on 04/18/2020

콜로라도 주, 인공호흡기 100기 공급

콜로라도 내 11개의 병원에 총 100기의 인공호흡기가 지난 16일 공급되었다. 이들 인공호흡기는 필요에 따라 다른 병원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인공호흡기를 공급받은 병원들은 다음과 같다.

오즈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