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48시간 동안 무료 오픈

Written on 04/18/2020
오즈매거진


뮤지컬의 명작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공연을 48시간 동안 유튜브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2011년에 런던이 로열 앨버트 홀에서 올려졌던 이 공연은 특별히 25주년을 기념해 공연 마지막에 앤드류 로이드 웨버를 비롯한 초연에 출연했던 출연진들이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했다. 
영국 시간으로 17일 저녁 7시부터 48시간 무료 공개되므로, 콜로라도에서는 19일 일요일 낮 12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오페라의 유령’을 공개하고 있는 ‘The Shows Must Go On’ 채널은 매주 금요일 무료로 공연 실황을 공개하고 있다. ‘The Shows Must Go On’ 측은 무료로 쇼를 공개하며, COVID-19을 위한 후원을 제안한다.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 공연은 https://youtu.be/nINQjT7Zr9w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본 속보는 김성열치과, 센서스2020 제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