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외국민에게도 공적 마스크 판매

Written on 04/10/2020
오즈매거진


한국 정부가 재외국민에게도 공적 마스크를 공급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으나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세계 각국 재외국민에게 정부가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한국 정부는 수요조사를 마치는 대로 각국 공관과 한인회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국산 KF 등급 인증 마스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며, 외교부가 공관을 통해 공적 마스크의 수요를 조사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운송비는 한국 정부가 부담하고, 가격도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한국 내 수급 상황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본 속보는 센서스2020, 김성열치과 제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