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승구 회장 20기 덴버협의회장 18기, 19기에 이어 연임 확정

Written on 08/27/2021
Oz Magazine


콜로라도 최초 3연속 임기를 확정한 국승구 회장은 26일(한국시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로 부터 공식 통보 받았다.

 

아울러 50명의 자문위원이 위촉확정 되었으며 이는 덴버협의회 사상 가장 많은 인원이 위촉된 수치이다.

조석산, 정기수와  사무처 투서와 주간포커스의 투서전달에도 상관없이 본국 허예원사무관은 사무처에서도 충분히 검토후 신중히 결정내일것이라고 밝혀왔다.

민주평통 덴버협의회의 절반이상이 교육수준이 미달이라고 비하발언하며 국승구회장의 연임을 반대한 10여명의 서명자들의 간곡한(?) 협잡에도 불구,

최초 3연임을 확정지은 국승구 회장은 역사상 최고의 활동을 18기 ,19기에서 보여왔다.

 

비하발언을 서슴지 않고 협의회와 공관이 보이콧한 의장표창전수식을 강행한 전직 평통인사들중 오영교씨를 뺀 나머지 인원은 한명도 위촉되지 않았다.

한편, 유타지회가 지회로 승격되는 쾌거를 20기 시작과 함께 국승구회장의 저력이 또한번 확인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국승구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다시한번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 공공외교의 지역수장으로 선임된 것을 담담하고 조심스레 소감했다.

내홍이 있었던 만큼 더 나은 평통협의회의 모습을 확고히 하기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겸손한 축하인사로 가늠했다.

 

앞으로 간사와 임원진 확충 등 산재해 있는 20기 활동을 금명간 시작할것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