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데일리) 르뽀추적 노인회관사태 조석산 2차 은폐조작 뼛속까지 양상군자

Written on 02/13/2021
Oz Magazine



조석산 2 은폐조작

뼛속까지 양상군자

 

노인회재정을 카지노에서 탕진하고

노인회관을 불법개조해 콜로라도 이민역사상 희대의 범죄를 자행한 조석산이 현재 노인회관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기의 횡령을 

은닉하기위해 렌트비를 1년에 1200불만 받아갔다고 서명을 받아간것이 드러났다.

 

본인이 노인회관의 법적지위가 있는것처럼 속여 거주하는 최경집씨에게 노인회카드를 주어서 그가 카지노를 가서 돈을 썼다는 어이없는 

조작과 뒤집어씌우기를 하고있는것으로 밝혀졌다.

국세청으로부터 비영리단체를 세금보고 의무누락으로 지위를 몰수당했고, 노인회자체가 501c 의거해서 공공건물로 운영되지 않는 것은 

사기행위이고, 불법이다.

그리고 이런 법적근거없이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것도 법적근거가 없는 사기행위이고

이곳에서 돈을 낸사람들은 법적절차를 밟아 환급을 요구할 수있고 일종의 피해자로 수있다.

 

노인회관 정상화위원회(공동위원장 이명진, 윤석훈) 설날이었던 212 오후 노인회관을 찾아 조석산이 렌트하여 아직도 불법거주하고 있는 

최경집씨 2명이 여전히 거주하고 있는것을 확인하고 관련증언을 받아 녹취증거로 제출했다.

노인회관에서 주거하는 여인 모씨는 3년이상 거주하며 15000불가량을 렌트비로 내었다고 이명진, 윤석훈 공동위원장에게 말한것으로 알려졌다.

일년에 1200불만 받아갔다고 하라는 사인에 회관에서 쫓겨날까봐 사인한것으로 알려졌다.

최경집씨는 지난 전화인터뷰때 현금으로 돈을 냈다고 증언하고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모종의 슬럼로드를 당하고 있는것으로 내다봤다.

구태여 지금 시점에서 그런 문서에 사인을 받아갈 필요가 없잖은가 말이다. 사건을 은폐하고 조작하는 범죄자의 모습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다.

 

노인회관은 주거할 수있는 공간이 아니다.

원래목적은 콜로라도 노인들이 자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있어야하는 공공건물이다.

아무도 못오게 문을 걸어닫고 방을 들여 사람들을 주거하게 하고 돈을 받아챙기면서 본지에 의해서 문제가 제기되고 어카운트가 입수되어 모든 신상이 

낱낱이 털리자 오갈데 없이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갑자기 일년에 1200불만 냈다고 사인하라고 강요해서 서명을 받아갔다는 것이다.

 

천인공노할 공금유용 공공건물 불법운영과 한인회 자금세탁, 그리고 공금으로 도박까지한 정황을 적발 당하자

범죄은닉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노인회정상화위원회와 한인회이사회 등은 이런 사실들을 묶어 검찰에 고발, 인베스티게이션을 요청했으며 변호사를 통해 이르면 

내주에 케이스번호가 확정돼 조사가 시작되고 일반에도 공개될것을 시사했다.

 

오즈저널은 노인회관 불법운영을 계속 르뽀추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발견된 증거만으로도 충분히 사법처리가 가능할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국세청과 경찰서 그리고 주정부청사와 대사관 담당공관 영사관에도 비리 사실을 모두 신고하고

전국적인 언론들과 위성외신에 관련증거를 내주까지 송달하고 인터뷰와 취재스케즐을 확정했다.

 

뼛속까지 부패한 사람에게 한인사회는 생선을 맡긴 셈이 됐다.

아울러 문제가된 문홍석씨를 허위회장으로 세우고 동포들을 기만한 사건은 증거가 본지에 의해 공개되자 2021 23일이 되서야 

이름을 문홍석씨로 바꿨다. 관련증거를 공개한다.

오즈저널은 관련증거를 토대로한 철저한 사실만 보도하고 있고, 조석산의 범죄은닉과 은폐조작을 계속해서 밝혀나갈 것을 시사했다.

공정한 세상을 지키는 법은 언제나 진실위에 선다.

거짓들과 불법들이 낱낱히 드러나고 있음을 알리며 동포제현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 그리고 법적 신고를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