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데일리)조석산씨, 노인회 어카운트와 한인회 어카운트에서 발행한 체크에도 같은서명 발견/아듀 2020 코로나19 강타 속에도 빛난 한인들의 활약상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Written on 12/23/2020
Oz Magazine



조석산씨, 노인회 어카운트와 한인회 어카운트에서 발행한 체크에도 같은서명 발견.

한인회 어카운트와 노인회 어카운트 둘다 조석산씨가  관리한것으로 드러나

한인회에서 노인회로 들어간 다른항목도 다수발견

 

 

 

마치 1970년대처럼 한사람이 여러단체의 어카운트를 본인이름으로 해놓고 공적자금을 이리저리 빼고 넣다가  증거가 공개됐다.

지난 오즈매거진 핫이슈기사에 독점 보도된 내용처럼 한인회체크의 단독집행으로 회칙을 어기고 불법집행된 근거를 밝히느라 공개된 

콜로라도  노인회와 콜로라도  한인회의 체크가 동일인의 서명으로

밝혀진 내용이 공개됐다.

 한인회장 조석산씨는 2년전 통합한인회장에 취임하며 본인이 역임하는 모든 단체장을 내려놓기로했다.

그중하나가 노인회인데 노인회는 2018 문홍석씨가 노인회장으로 취임하고 각종 언론의 광고에 노인회장으로 발표된 바 있다.

그러나 어카운트의 명의가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바뀌지 않은 것으로 의혹이 일어났다.

 이유는 금번 공개된 증거자료에서 한인노인회체크에서 돈이 체크로 집행된 명목이 ‘한인회를 꾸어줌이라는 항목으로 집행이 되었고,

 콜로라도  한인회 어카운트에서 ‘노인회  갚음이라는 항목으로 집행이  체크가 공개 되었다물론  집행은 조씨의 단독집행으로 확인이 되었고

 집행이 회칙위반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올린 중거물에서 같은 서명이 발견된 것이 독자제보로 들어온것이다.

이에 오즈매거진은  체크를 한인회이사회에 확인하고 어카운트 스테이트먼트에서 나온증거물임을 확인했다.

물론 한사람의 폭주와 회칙위반을 온전히 감시못한 이사회도  책임이 막중하다 하겠다.

관련내용에 사무총장 김현태씨는 심히 유감으로 심경을 밝혔다.

이렇게 바르지 못한 단체운영이 한인동포들의 신망을 저버리게 되는 일이 될것이라고  소신을 참담히 밝혔다.

 

오즈매거진은 한인회 이사회에게 관련 증거자료를 입수하고 

 한인사회에 알려 관련내용의 적법성을 조사하고  한인회 공금사용부분이외에 비영리단체 법인 법규를 검토하여  내용을 추가하기로 했다.

비영리단체 공금은 누구에게나 차입이나 차용할 수가 없는 공적자금이다.

개인법인의 회사에서도 차입이나 차용은 감사의 대상이 된다.

하물며 한인을 대표하는 비영리단체 법인의 두곳의 어카운트에서 발생된 일이기에 콜로라도 모든주민을 아연실색케하는 최대이슈가 아닐까 한다.

물온  두곳의 어카운트에서 벌어진 일은 한사람의 필체와 서명이 사용된점을 증거를 통해  수있다.

 

이런 창피스런 사안은 콜로라도 주민의 한사람으로 치욕을 느끼는 일이다.

지금 산재해 있는 많은 단체들에도 회장단독으로 공금집행은 커녕 어느단체는 아예 회장이 집행권이 없는 단체도 많다.

재정집행 권리는 있으나 관여를 하지않거나 재무담당과의 연서와 반드시 운영자들의 회의와 에산의결을 거치는것이 보통 관례이다.

 

우리가 사는 21세기에 어느단체운영에  공적단체의 재정집행의 서명이 한사람일  있으며 그것이 30000 한인을 대표하는 공적단체이기에  충격이 크다.

 

펜데믹의 여파로 좋지못한 기사가 자꾸 전해지는 것이 안타깝다.

허나 언제까지 말도 안되는 기사가 우리 동포들에게 전해져야 할지  끝을 분간할 수가 없다.

책임을 통감하고 관련당사자와 관련단체의 이사들은 이문제를 투명하게 해결해주길 바란다.

서로의 책임이 아니라고 미루지말고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을 빨리 수습해야  것을 통감해야 할것이다.

 

참담하다이말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길이 없다.

 

 




아듀 2020 

코로나19 강타 속에도 빛난 한인들의 활약상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콜로라도 한인사회도 코로나19의 타격을 피해갈 수 없었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순간 각자의 자리를 지키고, 서로를 향해 손을 내밀고 이끌었다. 콜로라도 한인들이 보낸 2020년의 주요 장면을 모아 본다.

 

상부상조의 힘으로 한인 사회를 지켜낸 의인들

지난 3월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콜로라도 전체가 봉쇄에 들어가면서 한인타운도 타격을 입었다. 연방정부와 주정부들은 연일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들을 쏟아냈고, 비즈니스 운영을 하거나 휴직 상태가 된 한인들은 급작스런 경제적 타격에 내몰렸다. 또한 마스크,손세정제 등 기본 방역 용품은 물론 식료품을 비롯한 생필품 구매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역시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도는 상황을 보내야 했다.

이런 긴박한 상황 속에서 자발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민 동포들이 있다.

식품 사재기가 일어나고, 코로나19로 인해 물류대란 등을 우려하던 시점, 미도파 마트의 이주봉 사장은 오즈저널 측에 미도파 마트의창고까지 공개하면서 “동포들이 굶지 않게 하겠다”라면서 “가격 인상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콜로라도 동포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동포들을 위해 위생장갑을 무료로 후원하기도 했다.

이승우 UNI Financial 대표는 언어적인 문제로 정부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교민들을 위해 SBA 론 지원서 작성을 돕는 교육을무료로 실시했다. 이 교육은 4월 초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감안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ASK 치과의 김성열 원장은 교민들을 위해 무료 친과 진료와 치료 봉사를 4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에 이어갔다. 당시 상황은 필수 업종 이외에는 봉쇄상태였고, 코로나19 감염 경로, 예방 등의 정보가 부족해 김성열 원장의 이러한 봉사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무릎 쓴 것이었다. 

손미정 변호사는 콜로라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 변호사 협회(Asian Pacific American BAR Association of Colorado, APABA)의 회원으로 ‘무료법률핫라인’ 프로그램에 참가해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동포들을 위해 무료 상담에 나섰다. 

남부 콜로라도 한인회의 국선 회장은 SNS 상에서 정보 알림방을 만들어 하루하루 쏟아져 나오는 코로나19 위기 대처와 정부 정책 변화 등을 전하며 동포들의 눈과 귀 역할을 다했다.

오로라 시(시장 마이크 코프만) 국제이민국의 송민수 사무관은 교민들을 도울 수 있는 정책이 나올 때마다 발빠르게 내용을 전달하며, 교민들이 정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도왔다. 

콜로라도 체육회(회장 이한원)와 2020 센서스 아시안 코디네이터 협회 역시 공동으로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동포들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이한원 체육회장은 이를 위해 사비를 들였고, 체육회는 자체 기금으로 마스크 1,000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민주평통 덴버협의회(회장 국승구)는 마스크를 구하기 어렵고, 한국에서도 마스크 수출을 금지하던 당시, 백방으로 노력을 벌여 한국산 마스크를 공수해 한인 동포들에게 원가로 제공했다. 

오즈미디어(대표 김준홍)는 배달과 피업 서비스 등으로 운영 방식을 변경하게 된 한인 식당들을 위해 자체 인쇄 시스템을 가동해 안내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하며,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 처한 한인 동포들의 비즈니스를 도왔다. 또한 ‘오즈속보’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상황을 발빠르게 전달했다.  

 

오즈미디어, ‘오즈 데일리’ ‘무료 온라인 업소록’ 등 서비스 다각화

‘콜로라도의 품격’을 표방하는 오즈미디어가 올 1월부터 ‘오즈저널’을 월간에서 주간으로 발행주기를 변경한 것은 물론 ‘오즈데일리’ 뉴스를 도입해 발빠르게 뉴스를 전달하기 시작했다. 

특히 ‘오즈저널’은 문화, 라이프, 비즈니스, 시사 등으로 매주 섹션을 달리하며 심도있는 기사를 다루어 ‘읽을 거리가 있는’ 한인 매체로 자리를 굳혔다. ‘오즈데일리’ 서비스의 경우 뉴스 사안별로 1만 건 이상의 구독이 일어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오즈미디어는 또한 4년 전 도입한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무료 온라인 업소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앱 기반의 온라인 업소록의 가장 큰 장점은 소비자들이 온라인 업소록에 등록된 전화번호를 터치하면 바로 업체로 전화를 걸 수 있고, 주소를 터치하면 바로 길찾기 안내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사업주가 직접 업소록에 정보를 등록할 수 있어 정확한 정보 관리가 가능하다. 오즈미디어는 동포 사회의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 이러한 ‘온라인 업소록’을 무료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즈미디어는 인쇄시스템을 도입해 ‘오즈저널’을 직접 인쇄할 뿐 아니라, 한인들의 인쇄물 제작도 돕고 있다. 

 

조석산 콜로라도 주 한인회장 전격 해임 

콜로라도 주 한인회 이사회(이사장 김숙희)가 콜로라도 주 한인회 회칙 제9장 재무 및 업무처리 규정 제29조(지출)/제31조(입,출금 관리)/32조(예산서 이외의 지출)/34조(결산보고) 및 제10장 상,벌 및 해임 제38조(임원및 이사 징계)를 위반한 조석산 전 회장을 해임했다. 

또한 이사회는 회칙 선거규정 3에 의거해, 조석산 전 회장이 한인회장직에 있으면서 분규단체( 불법 이사회)를 조직하고, 이사회의 고유의결사항인 선거관리위원회를 적법한 절차와 승인을 무시한  독단적으로 임의 구성한 뒤 이를 한인회의 공식 입장인  포장해 허위로 유포한 것도 해임의 사유라고 설명했다.

이사회는 조석산 전 회장의 해임과 관련해 필요한 행정절차에 대해 공증을 마치고, 관련 기관에 해당 사실을 공문을 통해 알렸다. 또한 조석산 전 회장이 사용했던 은행계좌를 정지시키고, 주 검찰청에 조석산 전 회장의 공금 사용 내역 조사를 의뢰하는 등의 절차를 시작했다. 

 

 

콜로라도 주 한인회 이사회, 제29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발족 

콜로라도 주 한인회 이사회(이사장 김숙희)가  최윤성 올드옥타 콜로라도 주 지역협의회장, 이한원 콜로라도 주 체육회장, 엄찬용 부회장, 유미순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 지역협의회장, 임나연 총무, 민간 대표 박정연, 지나 바커로 구성된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들 가운데 최윤성 월드옥타 지역협의회장이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았다.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달 26일까지 후보 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이한원 콜로라도 체육회대한체육회장상(장관상)공로상 수상 

이한원 콜로라도 체육회장이 대한체육회로부터 공로상 수상자로 내정됐다.

이한원 회장은 열악한 상황에 놓인 콜로라도 체육인들을 규합해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동포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콜로라도 교민 가운데 한국 정부의 장관상을 수여함으로써 교포 사회 전체에 큰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콜로라도 체육회는 동포들을 위해 무료로 마스크 및 방역제품 지원, 2020 인구센서스 홍보 지원 등 교민 사회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헌신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윤상수 신임 총영사 부임 및 순회영사 업무 실시 

윤상수 신임 총영사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했다. 윤상수 총영사는 인천시 국제관계대사, 주 시드니 총영사관 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윤 총영사는 교민 사회의 발전을 위해 한국 내 기관과의 협력을 이루어 낼 계획을 취임사를 통해 밝혔다.  

한편 박준용 전 총영사는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11월 12일에 귀국했다. 

박준용 전 총영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위기 속에서 콜로라도 교민들이 민원업무를 위해 장거리 여행을 해야 하는 불편을 인지하고, 순회영사업무를 실시해 총 241명의 민원 353건을 처리했다. 

펜데믹 기간 중 직원들의 감염을 우려해 순회영사를 금지하는 상황에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콜로라도 교민들을 위해 복사기, 프린터 등은 물론, 아크릴 투명 칸막이를 비롯한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의 방역 물품들까지 차량으로 운반해 오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안전하고 순조로운 순회영사 업무를 위해 콜로라도 주 한인회와 민주평통 덴버협의회가 순회영사업무를 도왔다. 체육회는 민원업무를 보는 교민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증했다. 

 

 

오로라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  

오로라시(시장 마이크 코프만)가 코로나19 무료 검사소를 확대 운영하는 한편, 3차에 걸쳐 ‘AER 경기부양책’을 운영하며, 오로라시 소재의 사업체, 비영리단체 및 일반 개인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했다. 

또한 디지털 컨텐츠 제작 스튜디오(Small Business Content Creation Studio)를 설립해 중소규모 사업자들이 동영상 등의 디지털 컨텐츠 제작에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서비스는 미국 내에서 오로라 시가 최초로 시행하는 것이다. 

오로라시 이민국제사업부의 송민수 사무관은 정신건강 세미나 등을 비롯해 한인 교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전개하며, 한인사회와 오로라시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H마트 참전용사기념비건립 지원금 전달

한아름마트(지점장 금상훈)가 한국전 참전 용사비 건립회(이사장 이승우)에 참전용사기념비 건립을 위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금상훈 지점장은 열심히 홍보하고 기틀을 다져가는 건립기념회에 조금이라도 보탬되기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참전 용사비 건립회는 지난 5년여 동안 꾸준히 기념비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로라시로부터 부지까지 제공받으며 해당 사업을 주류 사회와 연계해 나가고 있다.  

 

민주평통, 오로라시에 마스크 1천 장 기증 및 온라인 평화통일 문예공모전 열어 

지난 5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덴버협의회(회장 국승구)가 오로라 시(시장 마이크 코프만)에

한국을 위해 희생해 준 참전용사들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위해 마스크 1천장을 기증했다. 마이크 코프만 시장은 “ 우방 한국의 휴머니티에 감동을 표한다.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기억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해당 마스크는 한국전 참전용사들 뿐 아니라 오로라 시  소재의 노인 대상 푸드 팬트리, 푸드 뱅크 및 음식 배달 서비스 제공 단체, COVID-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STRIDE 클리닉에 등에 제공되었다.  

또한 미주지역 온라인 평화통일 문예공모전을 온라인 방식으로 열고, 7월 19일에는 총 8명의 장려상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열었다. 

 

한인 타운 코로나 집단 감염  

한인교회를 통한 집단감염이 지난 9월과 10월에 두 차례에 걸쳐 발생했다. 

동산침례교회, 할렐루야교회는 부정적 시선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철저한 후속조치를 통해 후속 감염을 막아냈고, 코로나19에 확진된 교인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위기를 이겨냈다. 

 

 

제프리 김 성형외과 의료사고 피해자 사망 

지난 해 제프리 김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던 중 의료 사고로 혼수상태 빠졌던 10 소녀가 끝내 사망했다. 엠말린 응우옌으로 알려진 이 소녀는 지난해 8월 1일 가슴 확장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뒤 14개월 동안 혼수상태로 지내왔었다. 

지난 2월 말 콜로라도 의료위원회가 향후 3년동안 보호관찰 상태에서 진료를 할 수 있다는 결정을 내림에 따라  제프리 김 성형외과는 현재 운영 중에 있다 

 

 

한인 입양아 캠프, 온라인으로 행사 전환 

지난 20여년 간 해마다 6월에 개최되던 한인입양아를 대상으로 하는 해리티지 캠프가 코로나19로 인해 화상 회의 방식으로 6월 19일부터 이틀동안 열렸다. 

또한 박수지 입양아캠프 한국사회 대표는 재외동포재단과 연결해 한국산 마스크(K94) 1만장을 입양아 가족들에게 무료로 배부했다. 

 

 

남부콜로라도 한인회, 온라인 광복절 기념식 개최 

남부콜로라도 한인회(회장 국선)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온라인으로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유구한 역사와 정통성을 계승한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왔고, 국가 경제의 항구적 번영의 기틀을 마련해 온 점을 강조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행사를 열게 된 데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남부콜로라도 한인회는 매년 광복절마다 메모리얼 파크에서 천여 명의 동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조국 광복의 기쁨을 나누며 ‘한인의 날’ 축제를 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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