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데일리)노우회재단 장학금 전달, 콜로라도체육회 매칭펀드로 연합장학금 지급 /2차 선관위 ‘제대로 된 한인회장’뽑는다. 한인회장후보등록 연장 및 선거인단 다수확보 위해 내년2월

Written on 12/19/2020
Oz Magazine




노우회재단 장학금 전달, 콜로라도체육회 매칭펀드로 연합장학금 지급

 

 

콜로라도체육회 사무국에서 공식추천된 4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250불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9 노우회재단 바비킴이사장과 장학금을 담당한 장기성이사가 노우회재단 측에서 참석을 했고, 콜로라도 체육회에서는  이한원회장과 

김장석간사, 김준홍경기협회단장이 배석했다.

자리에서 바비킴이사장은 태권도인으로서 체육회에 장학금을 전달하게되어 어느때보다 뜻깊은 장학금전달의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장기성이사도 태권도도장을 운영했던 사범으로서 체육회의 전도유망한 학생들의 경기력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한원체육회장은 체육계원로들이 노우회재단에 계셔서 체육꿈나무들에게 귀한배려를 가르쳐주심을 감사했고, 앞으로도 체육회의 많은 계획을 함께 공유해갈 것을 알렸다.

경기인 출신 김장석사무간사는 한인사회에 선배들이 후배를 챙겨주는 좋은관습에 감사하고 한인사회에 좋은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콜로라도 체육회는 추후 이사안을 긴급회장단 회동을 통해 노우회장학금에 펀드를 매칭시켜

250불을 더해 500불씩을 지급할것으로 알려왔다. 이자리에는 회장단에서 이한원회장을 비롯 엄찬용 부회장, 사무국대표 김장석간사가 경기협회에서 김준홍단장이 연석회의를 가져

장학금을 매칭시켜 연합장학금으로 장학생들에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장학금은 1227일에 있을 체육회임시총회에서 지급할것을 시사했다.

 

한편 체육회사무국에서는 심사를 거쳐 지난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체육회소속 선수인 나탈리홍(태권도/금메달), 김지호(펜싱/은메달) 학생과

학업성적이 우수한 체육회 소속의 엄지은양과 신영민군을 추천했다.






2 선관위제대로 한인회장뽑는다.

한인회장후보등록 연장 선거인단 다수확보 위해 내년2월중순까지 선거인단 모집연장

실제투표로 한인회대표 뽑기위해 모든절차를 정식으로 결정

 

지난 1219 쌍둥이빌딩 컨퍼런스룸에서 선관위가 다시열렸다.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협의회장 유미순씨와 총무 임나연씨가 선관위원을 사퇴한 가운데 콜로라도 요식업협회 회장 이동우씨가 추가로 영입됐다.

선관위원장 최윤성옥타회장이 개인출장으로 불참한 가운데 5명의 정족수로 속개된 29 콜로라도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임시위원장대행 교민대표 박정연씨가 주재한 가운데 2차모임을 가졌다.

선관위원 이한원체육회장은 발언을 통해콜로라도 한인대표를 뽑는 절차가 너무 짧은 일정으로 진행되어 동포들의 실질적인 호응이나 인정을 받지 못할것지적하고 짧은 일정을 신중하게 하기위해 늘려야한다고 의견을 냈다. 모든 동포들이 인정하는 한인회대표를 뽑기위해 많은참여를 위한 선거인단과 실제투표를 위해 등록공고 기간을 연장해야하고 분열된 동포사회 민심을 하나로 모으기위해 최선의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선관위원 엄찬용 체육회부회장은동포사회가 통합된지 2년밖에 안지나 다시 분열되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겠냐라고 발언하며 실제적인 한인회 대표를 뽑는것은 많은 동포들이 인정할 수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정연 대행은모든 의견을 수렴하지만 그렇다고 계속 지체할 수만은 없다 입장을 단호히 하고,

더욱신중한 모습을 보여 최대한 많은 선거인단을 확보하여 누구나 인정하는 한인회장을 뽑아야 하고 많은 사람을 참여시키는 제대로된 선거를 치르기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하며 표결을 붙여 기존등록기간과 선거일정을 연장했다.

 

모든 표결을 만장일치로 끌어내며 한인회장 등록일자를 2021 116일까지로 연장하고 27일까지 선거운동기간을 확보하고 회칙대로 직접선거방식을 채택하고 선거일자를 28일로 만장일치 표결을 이끌어냈다.

 

한인회 이사를 등록기간 내에 충원하기로 하고 기존 제출된 9명의 이사를 다시인준했다.

1231일에ㅡ임기가 만료되는 현이사회는 인준된 이사들로 새로운 임기를 2021년에 다시 시작하고 이사장선출과 한인회 선거일정 실무를 소화할것을 시사했다.

 

이사회는 연장공고를 각언론에 게재하고 선거관리일정을 다시확정했다.

 

지나Barker 선관위원은 한인회의 모든일정을 많은 한인들이 외면하고 있지만 29 선관위는 이것을 바꿔놓아야할 의무가 있다 말하며 선거관리일정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말했다.

 한인회이사회는 공석이된 선관위를 보궐하여 확정할 계획을 발표하고 금명간 다시 3차모임을 추진할것을 시사했다.

 

한편 한인회 이사회에서는 김현태 사무총장과 정선우 홍보이사, 김숙희 이사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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