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데일리)폴리스주지사,콜로라도 코로나19 백신 계획 및 크리스마스 시즌 경고/콜로라도 주 한인회조석산 전회장, 한인회 체크 단독집행 정황 드러나/코비드19 현황

Written on 12/17/2020
Oz Magazine



콜로라도 코로나19 백신 계획 및 크리스마스 시즌 경고

폴리스 주지사가 지난 주 코로나19 백신 배포와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동안 코로나19 감염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폴리스 주지사 측은 백신 유통 초기에는 공급이 제한될 것이고, 일반 대중에게까지는 백신 접종에 ‘수개월’도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대단히 조심해야 한다. 노인 및 양로원 근무 종사자들은 크리스마스 즈음에 백신을 맞을 수 있지만, 백신을 맞는다고 바로 면역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콜로라도 주는 우선 화이자 사가 제조한 백신 접종 지정 병원 목록을 발표했다. 화이자 백신은 초기 4만 6800회 복용량이 1/3 이상 또는1만 7천회 이상 분이 UCHealth 시스템과 관련된 병원으로 보내질 것이다. 

백신 접종 순서로, 의료계 종사자, 코로나19 환자, 양로원 근로자 및 거주자 등을 최우선 순위로 지정했다. 이어서 65세 이상이면서 심장병, 암, 비만 등의 건강상태를 가지고 있으면서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 그 다음 순위가 되고, 일반 대중들의 경우에는 여름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또한 화이자 접종은 2회가 필요하고, 처음 접종일로부터 20~25일 후에 가능하다. 한편 모더나에서 계발한 백신도 조만간 승인이 내려질 것으로 전해진다. 




조석산 전회장, 한인회 체크 단독집행 정황 드러나..

 

전한인회장 조석산씨 본인이 직전회장으로 있던 한인노인회와 차입금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비영리단체 법인끼리 에산에 없는 돈이 오가는 상황은 관련기관의 감사의 대상이 되는 현실이다.

 

지난 40년간 이어온 콜로라도 한인회 회칙 30조에서 명시한 집행권한에 관하여는 회장이 모든 수입과 지출의 사업수행을 회장결재로 있는 시행수칙이 있다. 하지만

제반 증빙서류가 완비되어야 한다.

31조에 명시된대로 모든 수입과 지출은 한인회명의 어카운트에서 해야하며 일체의 모든 지출은 한인회 수표로 회장과 사무국장의 연서로 서명을 요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첨부된 한인회 수표에는 조석산회장에 사인으로만 집행이 되어 있는것이 엄연한 회칙위반에 들어간다.

현존하는 모든 비영리단체 법인 특히 501C 속한 모든 단체는 재무관계의 투명성을 위해 2인이상의 배서가 반드시 요구되는 세칙을 따르고 있다.   

예산이 없는 상태로서의 지출 특히 500불이상 고액의 결제는 이사회 사전 또는 사후 승인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 32조의 회칙으로 정해진 규정이다.

이에 한인회이사회는 끊임없이 사안에 관한 해명을 요구했고 해임사태가 오기전에 수많은 조정을 했지만 끝내 전한인회장 거부로 사태가 발생된 내용을 밝혔다.

 

비영리단체의 규칙은 지켜도되고 안지켜도 되는 성질의 것이 아닌 투명하게 지켜져야하는 것이 30000 콜로라도 한인을 대표는 기관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특별히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두단체의 임의적 재정집행은 실로 이슈가 아닐 수없다.

한인회나 노인회의 어카운트에 있는 돈은 개인의 돈이 아니다. 모든 한인사회를 위해 쓰여져야하고 한인사회를 위한 정확하고도 소중한 재정이다.

이런 재무를 개인어카운트에서 빼고 넣는것처럼 사용한다면 공적자원의 사유화가 아닌가? 동포들의 소중한 재정이 집행권자 한사람의 임의로 명목이 확인되지 않은

마구 집행되어진다면 그야말로  동포들의 재정과 피땀흘린 지원들에 대한얼마나 큰 소홀함인가 말이다.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두단체에서 일어난 일이라 더욱 충격이 크다.

집행들에 대해서 한인회 이사회는 독단적 집행행태를 교정하고  사후 정리와 관련 증빙서류를 회칙에 의거하여 회장에게 요구했지만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어카운트에서 발행된 1047 체크 2,100불이 노인회로 디파짓된 정황이 들어났다.

이또한 한인회이사회가 승인하지 않은 지출이다. 분명 500불이상의 지츨임에도 불구하고 승인절차가 무시된채로 집행 되었다.

후문에 의하면 지출에 대하여 마스크 사업을 진행한 대금으로 노인회에 전달되었다고 전회장 조석산씨에게 들은 바 있지만 이사회에서는 승인한 바가 없다고 증언했다.

현재까지 제출된 증거자료에서 보듯이 집행권한이 월권되어 입출금관리와 예산관리가 전혀안된것으로 드러났다.

향후 보훈기금에 대한 지출명세와 공관에 보고된 사실유무가 확인중에 있으며 만일 보훈기금에 조금이라도 오용의 정황이 드러난다면 동포사회 뿐만 아니라 공관, 한국 부처에 까지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오즈취재진은 관련사항을 보훈처에 제보하고, 공관에서의 확인이 완료되면 다음지면에서 상세히 보도할 예정이다.

 

체크에 쓰여진 '한인회꾸어줌' , '노인회 빌린돈 갚음' 이란 항목을 우리는 한인을 대표로 하는 명실상부한 단체들이 집행하는 항목에서 보고있는 참담한 그것이다.

명실공히 통합된 한인회의 재정상태를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담한 심정을 가눌 수없는 것은 얼마안되는 금액의 돈이착복되었다는 내용아니고오용되었다는 것이다.

절차대로 돈이 쓰여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실제가 드러나도 천금과도 같은 동포들의 돈이 너무도 하찮게 여겨진 이유를 어디에도 찾을 없기 때문에 참담하다는 것이다.

 

옛말에 소신+무식= 괴물 이라는 공식이 나온다고 했다.

여기서의 무식은 배움이 짧다는 것이 아닌 당연히 예민하게 가지고 있을 지식에 대한 소홀함과 무지이다.

단체에 나오는 사람들은 신뢰와 신망이 덕목이다. 동포들의 믿음 등에 업은 집행자 권한이 어떻게 남용되고 있는지를 우리는 낱낱히 보고있는 것이다.

공적자산은 정말 첨예하고 소중하고 조심스레 다루어져야하는 것이다 아무리 작은 액수라도 말이다.

 

한인회이사회는 관련한 모든내용에 대한 법적의뢰를 착수한 이유는 모든 상황이 투명하게 밝혀져 동포제현들의 오해가 종식되고 다시 단결되는 오해와 불신없는 한인사회를 위함이라는 뜻을 분명히 했다.

다수의 동포제현들이 한인회 이사회가 집행부 회장과 분열이 되었다고 생각 하지만 이제껏 회칙을 수호하고 사안을 두고볼 수만은 없었기에 의무를 다한 회칙에 의거한 조처를 취했다고 대변했다. 조석산씨는 이사회를 마음대로 장악하지 못하자 따로 불법이사회를 만들었고 이사회에서 불법 선관위를 1998년에 한인회에서 공식제명된 원로를 앞세워 창단하기에 이르렀고 이사회는 이에 합당한 조치를 법적으로 동포사회에 보편성에 준하여 취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많은 동포들이 갈라져 싸운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각고의 노력끝에 통합된콜로라도 한인회 이름의 정통과 법적권익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이라고 밝히며 불법 분규세력이  콜로라도 한인회의 회칙의 정통성과 역사의 전통을 훼손하지 못하도록 지켜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콜로라도 주 확진자3,341명/사망자71명

-누적확진자296,728명/누적사망자4,155명

[콜로라도]

o 주의 7일 이동 평균 양성률은 10%로 떨어졌으며 입원환자수는 1,513명으로, 지난 4월 888건으로 정점을 찍은 입원건수는 11.5 894명의 신규 기록을 세운 후 지속 증가함.

o 12.14 오전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46,800회 분량이 콜로라도에 도착한 후 주립 연구소 975회분, UCHealth Poudre Valley Hospital 및 스프링스 Memorial Hospital은 각 3,900회분의 백신을 수령하였으며, 화요일과 수요일에 다른 21곳으로 백신이 지속 배송될 예정임. 또한, 주정부는 FDA 승인 전인 모더나 백신 95,600회 접종분도 차주 수령할 것으로 예상함.

 - 주지사는 병원측이 백신을 받은 후 72시간 내에 접종을 시작할 것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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