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데일리) 텍맥스, IT강국의 면모를 발휘하며 온라인오더와 딜리버리 시장으로 진출 / 윤상수 총영사 부임사/COVID19 소식/한인회 협조문공고

Written on 12/10/2020
Oz Magazine



텍맥스, IT강국의 면모를 발휘하며 온라인오더와 딜리버리 시장으로 진출

 

 

콜로라도 한인 IT기업 텍맥스가 POS 컨슈머를 활용한 온라인오더시스템과 딜리버리시스템을 개발 

본격적인 컨슈머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텍맥스는 컨텍드라는 자체 아이티솔루션계열사를 설립 새로운 소매컨슈머 마케팅의 진수를 선보인다.

기존 온라인 마켓팅을 하는 업체가 많이 있지만  현존하는 마켓터들은 웹싸이트를 만들고솔루션을 제작하는 데에 그쳐  이상의 효과를 주지 못하고 있지만

향후 지향하는 컨슈머 온라인마케팅의 축은 다음과 같다.

-콘텐츠 마케팅

– 웹사이트/랜딩페이지 

– 소셜 미디어 마케팅 (SNS 마케팅)

– 인플루언서 마케팅어필리에이트 마케팅 

– 이메일 마케팅

– 검색엔진최적화 (SEO)

– 검색엔진마케팅 (SEM)

– 온라인 광고 

– 네이티브 광고

– 커뮤니티 마케팅 

 

한마디로 대충 흉내내어서는 마케팅의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업주들에게 손해만 끼칠뿐이다

전문적인 분야를 맨파워와 실질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으면 실효를 거두지 못한다는말이다.

향후 마케팅은 컨슈머를 베이스로  오프라인투 온라인  O2O마케팅이 주류를 이룬다.

요즘처럼 펜데믹시대의 온라인이 강화된 시장은 앞으로도 오프라인의 위치를 온라인으로 선점해야하는 상황이 매우 중요하다.

텍맥스 신중인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온오프라인의 니즈에 맞춘 케파를 확보하고 맨파워를 지난 10년동안 시스템과 함께 키워왔다고 말하고 

이제 실효를 거두기위한 밴더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준비되어 고객을 만나고 있다고 말한다.

 

텍맥스는 허트랜드같은 굵직굵직한 밴더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이제 POS 통한 온라인 오더와 온라인 딜리버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로컬의 2000명의이상 확보된 컨슈머를 축으로  매출증대와 홍보효과의 실효를 거두는 마켓팅이 실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인이 운영하는 최대인원의 맨파워와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미 주류사회와 중국이민세대시장과 소위 멜팅팟이라고 말하는 아시안시장을  타겟으로 설정하고 새로운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아이티 강국 한국인의 면모를 발휘하며 업계를 지키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윤상수 신임 총영사 부임 인사 전해

 

"KOTRA 등 유관기관과 지원할 터"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윤상수 신임 총영사가 서면을 통해 콜로라도 동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하 내용은 윤상수 총영사의 부임 인사 전문이다

 

동포 여러분들께,

 

금년 11월 제26대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 부임한 윤상수입니다.  많은 동포분들을 만나 뵙고 직접 부임 인사를 드리려고 하였으나,  코로나-19가 확산되어 우선 지면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관할 지역인 북 캘리포니아콜로라도유타와이오밍 지역은 우리 미주 독립운동의 발상지일 뿐 아니라 실리콘 밸리라는 미래성장의 중심지이며교통물류학술연구군사 등 분야의 중심지이며 뛰어난 자연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동포사회는 금년초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하여 큰 영향을 받게 되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특히 우리 동포사회의 주축중 하나인 소상공인분들의 사업이 위축되거나 중단되었으며많은 유학생들은 학업을 중단하고 고국으로 돌아갔고한국인 관광객들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동포단체들도 금년초 계획했던 많은 활동들이 중단되거나 최소화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제약 속에서 총영사관은 그동안 코로나 현황과 대응 관련 정보를 홈페이지이메일, SNS, 카카오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포사회에 전달하고 있으며총영사관의 민원서비스도 코로나 기간중 한번도 중단없이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그리고 금년 여름 콜로라도와 유타에 순회영사를 실시하여 많은 분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또한 금년도 유달리 심했던 산불 등 재난사건사고 등에 대응하기 위해 사건사고 담당 영사를 중심으로 정보제공교육재난구호 지원 등을 통해 동포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임 기간 중 동포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특히 한인 1세대뿐 아니라 2, 3세대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동포단체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려고 합니다또한 다양한 공공외교 행사를 통해 미국 주류사회에서 한국을 알리고한인들의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특히 개인적으로 외교부 경제통상분야에서 오래 근무한 경험을 살려 한국과 이 지역간 협력이 가능한 새로운 분야를 발굴하여 KOTRA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동포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이 필요합니다총영사관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동포여러분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기대하겠습니다

 

금년 경자년 한해도 1달도 남지 않았습니다올해는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병마에 시달리셨고 사업적으로도 어려움이 많으셨을 것인데내년도 신축년 흰 소 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희망을 갖고 동포사회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단단하게 발전하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콜로라도 주 한인회 이사회,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안건 채택

 

제28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이사회(이하 이사회)가 지난 4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안건을 채택했다. 

이에 의해 이사회는 ‘제29대 선거 관리 위원회’ 구성을 위해 콜로라도 주 각 단체장들에게 공문을 통해 후보자 추천을 요청했다. 

이사회는 해당 공문에서 ‘제29대 선거 관리 위원회’의 총 위원 수를 7명으로 정하고, 후보 자격 요건은 각 단체장을 포함해 콜로라도 주에 만 3년 이상 거주한 한인으로 정하고 있다. 후보자 추천은 이메일 vjeric73@gmail.com를 통해서 할 수 있고, 이달 25일 오후 5시에 마감한다. 선거관리 위원장은 선거 관리위원회에서 선출한다고 이사회는 설명하고 있다.

해당 공문에서 이사회는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회장 선거가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한인 동포들과 각 단체장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사회는 정선우 홍보 이사를 주축으로 전 조석산 회장의 재직 중 회칙 위반에 관련하여 변호사 상담, 변호사 선임 및 검사 고발 안건에 대해 관련 법적 처리를 논의하고 있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상훈 이사는 현 검찰청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금명간 아라파호 검찰에 관련 문서와 은행 계좌를 증거자료로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허위 선거관리위원회 공고가 나오고있는 신문사에 대해 공식적으로 한인회 관련 홍보 업무협조 요청에 관한 공문을 발송한 상태이다.

또한 이사회에서 문홍석 이사 해임 안건을 발의하여 분규 단체 가입에 대한 사실 확인과 한인회 수입/지출에 관한 혐의사실 확인 이후 결과에 따라 해임(안) 상정을 결정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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