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스치킨 오로라점 덴버에서 저명한 외식문화싸이트 선정 최고의 치킨요리점 16업소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해

Written on 12/09/2020
Oz Magazine


개점 1주년 맞은 본스치킨 오로라점

덴버에서 저명한 외식문화싸이트

‘Eater Denver’에서 선정한 최고의 치킨요리점 16업소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해

 

 

Vons Chicken 오로라점( 오현식사장) 오로라에 오픈 1 년이되었다는  믿기지 않는 소식은 펜데믹 여파에도 상당히 고군분투한 모습으로 평가할 수있다.

 

특히 올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특히 .Vons Chicken 모든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콜로라도에서 새로운 KFC (Korean Fried Chicken)문화 정의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왔다.

한국의 맛이 세계인의 맛이라는 캐치프레아즈아래 여러가지 메뉴가 아닌 치킨 한가지 메뉴로 본스치킨은 시장을 장악했다.

근간에 본촌치킨이 아라파호지역에 두번째 상점이 오픈하면서 오로라지역에 앵그리치킨과 함께 치킨 삼파전을 벌이며 선의의 컴퍼투션중에 있다.

본스치킨은 그중 가장한국인의 입맛에 가까우면서 젊은 층과 주류사회에도 치킨종류만으로 호응을 얻고있다.

 

덴버에 저명한 외식 문화 사이트 

Eater Denver에서

덴버에서 프라이드 치킨을 맛있게 먹을 16 업소를 지정했는데 그중 본스치킨이 선정 되는 기염을 토했다.

 

전염병에 공식적인 요리가 있었다면 프라이드 치킨이 것이다.라며 선정 의의를 밝힌이터덴버 이는이러한 시련의시기에 가장 적절하고 경제적인 식문화 위해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본스치킨 이외에도 Chicken Rebel, Julep: Southern Table & Whiskey House, The Blazing Chicken Shack II, Lea Jane’s Hot Chicken at Avanti Food and Beverage 등이 이름을 올렸는데 

초일류 레스토랑 들이 선정된 가운데 본스치킨도 당당히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